AEO AM 활동 활발할수록
    
업체 검사비율 낮아집니다!(2013.2.4)

AEO AM(기업상담전문관)의 활동비율에 따라 종합인증우수업체의 검사비율이 조정돼 AAA등급의 경우 최대 100%까지 경감받을 수 있게 된다.

 

관세청은 AEO 공인기업을 늘리기 위한 방안으로 AEO 업체의 검사율을 낮추고, AEO 공인 준비기업에는 대출을 통해 필요자금을 지원하는 등 AEO 공인기업 준비·신규 기업에 혜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.

 

구체적으로 AEO 공인기업은 AM 활동비율에 따라 A등급 기업은 30~80%, AA등급은 40~ 90%, AAA등급은 50~100%까지 종합인증우수업체 P/L 제재와 검사비율을 경감받을 수 있다.

P/L 제재 시 경감률은 P/L 제재기준의 일수에 등급별 특례를 적용해 계산하며, 일수계산 시 소수점 이하는 절사하면 된다.

 

이때 특례 적용시점은 1월 1일 신청분부터 적용할 수 있으며, AM 활동 확인을 위한 P/L 제재 시스템 구축을 마칠 때까지 AM에게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.

 

또한 중소기업청의 ‘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’에 따라 AEO 공인을 준비·신청하려는 기업은 무역·수출 안전시설 설치 등에 소요되는 자금을 정책자금 기준금리에서 0.2%p 가산해 대출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.